화면과 종이 학습을 함께 쓰는 경우
온라인학습으로 바로 확인하고, 종이 시험지는 숙제나 복습지로 나눠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아이코치
온라인학습으로 바로 확인하고, 종이 시험지는 숙제나 복습지로 나눠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웹에서 반응을 보고 필요한 챕터만 시험지로 이어 갈 수 있어, 과하게 많은 숙제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문제를 언제 풀었는지 흐름이 남기 때문에 반복 학습의 근거를 만들기 좋습니다.
문제를 따로 다시 만들지 않아도, 확인용 학습과 숙제용 시험지를 같은 기준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먼저 웹에서 풀고, 부족한 부분만 시험지로 한 번 더 풀자고 제안하기 쉬운 구조입니다.
집에서는 가볍게, 수업 전후에는 조금 더 길게 쓰는 식으로 학습 리듬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초등 수학 단원을 골라 바로 시작합니다.
학생이 어디서 막히는지 먼저 짧게 확인합니다.
필요한 양만큼 PDF 시험지를 뽑아 숙제나 복습지로 씁니다.
결과를 보고 다음 챕터나 복습 방향을 이어갑니다.
반드시 같이 쓸 필요는 없지만, 먼저 웹에서 확인하고 필요할 때만 시험지로 이어 가면 효율이 좋습니다.
챕터와 문제 수를 정해 바로 생성하는 흐름이라 짧은 복습지나 숙제지를 빠르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5문제 정도의 짧은 온라인학습으로 시작한 뒤, 시험지 중심으로 바꾸는 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